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송년음악회 공연 포스터
공연예정 서양음악(클래식) 1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송년음악회

공연장 인천문화예술회관 - 대공연장
일시 2026년 12월 26일 토요일(17:00)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전석 10,000원

👥 출연진

지휘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테너
베이스(성악)
내레이션
오케스트라
지휘자

🎵 연주 프로그램

루트비히 판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Symphony no. 9 in D minor, op. 125, "Choral"

📸 공연 소개

Philharmonic Incheon Orchestra Since 1996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we play innovation!
2026 송년음악회
YEAR-END CONCERT 2026
60th ANNIVERSARY
지휘 금노상
소프라노 홍혜란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박승주
베이스 김대영
합창 부천시립합창단 수원시립합창단
사회 송현민
PROGRAM
베토벤 | 교향곡 9번 <합창>
L. v. Beethoven | Symphony No. 9 in d minor, Op. 125
2026. 12. 26. Sat. 5:00PM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주최: 인천광역시 Incheon Metropolitan City
• 주관: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교향악단
• 공연문의: 032.420.2781
INCHEON PHILHARMONIC ORCHESTRA
SOO-YEOUL CHOI ARTISTIC DIRECTOR

인천시 창단 60주년 피날레, 베토벤 '합창'으로 만나는 <2026 송년음악회>

• 창단 50주년 앞둔 인천시청,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으로 뜻깊은 한 마디
• 전성림 예술감독(금, 사·복수음)의 특별한 대담
• 정상급 솔리스트 4인, 수원·부천시립합창단과 함께 선보이는 '환희'의 피날레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창단 60주년인 2026년의 피날레를 장식할 기획연주회 <2026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무대는 한 연주 전 특별한 대담으로 문을 연다. 월간 객석 승현민 편집장이 사회로 인천시청 제대 예술회관 겸 상임지휘자 최수열과 제4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금노상이 함께 무대에 올라 창단 60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지는 메인 연주에서 60주년 대단원의 문을 연다. 월간 객석 승현민 편집장이 사회로 인천시청 제대 예술회관 겸 상임지휘자 최수열과 제4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금노상이 함께 무대에 올라 창단 60주년의 의미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서는 메인 연주에서 1994년부터 2004년까지 인천시정향을 이끌었던 금노상이 객원지휘를 맡아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선보인다. 베토벤의 만년을 깊은 절망에서 희망의 서사로 피워낸 가장 고귀한 작품이자 1악장에 흐르는 실리터의 시 '환희의 송가'를 통해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며 전 세적으로 순년을 대변하는 거작으로 꼽힌다.

협연진으로는 소프라노 홍혜란,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테너 박승주, 베이스 김대영 등 국내외 오페라 및 콘서트 무대에서 활약 중인 정상급 솔리스트 4인이 참여한다. 여기에 수원시립합창단과 부천시립합창단이 찹합해 오케스트라와 성악, 합창이 어우러지는 웅장하고 감동적인 환희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지난 60년 동안 시민들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함께해 온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2026 송년음악회>는 전석 1원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예매해서 가다.

프로그램

베토벤 | 교향곡 9번 리디벌초 125 <합창>
L. v. Beethoven | Symphony No.9 in d minor, Op. 125
※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프로필

지휘 금노상 Geum Nosang, Conductor

지휘자 금노상능 클라우디오 아바도(Claudio Abbado), 주빈 메타(Zubin Mehta) 등 명 지휘자들을 배출시킨 비엔나 음악원 (Universität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Wien) 연레비센 국립대학에서 1900년부터 1985년까지 베를린 오페라단과 음악감독 오토다 더너(Omar Suitner)를 사사하며 지휘 디플롬을 받았다. 동시에 Korrepetition Praxis를 지휘자와 함께 전공하여 지휘자로서의 기반을 닦았다. 베를린 심포니, 로비 심포니, 북체경 코임란단, 마케도니아 교향악단 등 유럽 교향악단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하여 부산, 대구, 울산, 창원 등 전국의 시립교향악단은 물론 국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등을 지휘하였다.
한국 지휘자로서는 최초로 마케도니아 국립오페라단, 중국 상하이오페라단, 일본 상포교향악단 등 을 지휘했으며, 타이완성립교향악단과 인천시립교향악단인합동공연으로 타이완 전역에서 연주하다 했다.
오페라 지휘자로서도 국립오페라단, 대만예술아 전당 제자오페라, 광주시예술단 등과 함께 많은 오페라 작품을 선보여 왔다.
1989년부터 광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로 만 5년이 넘는 재임 기간을 통하여 광주시향을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으로 요약 발전시킨 평가를 받고 이어 1994년부터 10년 동안 인천시립교향악단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인천시청을 4선 편성의 관현악단으로 확대하며 R, 슈트라우스, G.말러, L.스트라빈스키 등 대취성의 새로운 작품들을 소개했고, 브르크너 교향곡 동을 한국 초연하였다.
2006년부터 다시 경주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맡아 중후하면서 관현악을 체득케하는 평가를 받고 2011년부터 5년간 대전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관현악으로부터 초창을 이끌어내며 마스터즈 시리즈 시즌 전회 매진의 기록을 세웠고, 베토벤(L. v. Beethoven)과 2곡 전곡을 하루에 두 곡씩 5일간 연속 연주를 하여 주목을 받기도 하였다.
한국 오케스트라 최초로 대학생과 음악의 도시 비엔나 뮤지크페라인의 골드홀을 비롯한 제로 프리마 스테디나움, 헝가리 보다페스트, 독일 베를린해라클레스 등 유럽지역고의 연주회장에서 유럽인들의 기립박수를 이끌어 냈으며, 유럽 문화예술의 중심지인 최고의 연주회장에서 한국 교향악단의 수준을 높이 평가 받는 것을 알렸다. 최근 베를린필하모닉홀에서 베를린세모니 참가연주회 등 게인자치회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교향악단 발전을 위해 팽진해온 대표적인 지휘자이다.

사회 송현민

음악평론가, 공연예술전문지 [월간객석] 편집장, 국립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수학했으며, 음악학석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11년 제13회 객석예술평론상 수상 후 음악평론가로 활발하며, 강의, 해설, 방송 등으로 음악 관객과 만나고 있다. 베를린필하모닉 내한공연(2013), 칼라시 인포메이션(2015~16), 통영음악제아트페스티벌과 아시아프, 브렌멘츠·잘츠부르크 페스티벌(2018)을 비롯해 최근 취미의 계단 연대 칼루트(2024) 등 여러 현장을 취재했다.
서울문화재단, 경기문화재단, 인천문화재단, 조선일보 신인문학회 등 심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수원시립교향악단, 예술의전당,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LG아트센터, 대구오페라하우스, 대전예술의전당, 세종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국립극장, 국립명동예술극장 등에서 강의와 해설을 통해 음악과 인문학 지식 사이의 징검다리를 놓고 있다.

소프라노 홍혜란 Haeran Hong, Soprano

소프라노 홍혜란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줄리어드 음악원에서의 석사 및 오페라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재학 중 오페라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뉴욕타임즈로부터 "빛나는 목소리와 능숙한 작곡으로 찬란한 가장 뛰어난 신예"라는 극찬을 받았다. 졸업과 동시에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발탁되어 밀라노의 탐스타의 제단, 베를린의 소리, 가든모도의 오스카, 카멜수너들의 대회의 테스토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였다.
2011년 퀸 엘리자베스콩쿠르 성악 부분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1위를 차지하여 국제적 주목을 받았다. 이후 미국이탈리아시휴통 등 세계 주요무대에서 초청되었으며, 특히 Aspen Music Festival 20-20년 복스리스 콘러츠 등 기념 무대,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LA 로드 극장 등 미국 대형 공연장에서의 연주해 곡 솔리스트로 활약했으며, KBS교향악단, 국립합창단, 서울시립합창단 등과 합창하였다. 또한 장명훈 지휘자의 마지까지의 브렉신스텔과 무산콘서트를 개최주지, 베토벤 「합창」, 협연, 2025 누구나 세종세브레메이션 <창무문에서 만나는 아리아> 등에 출연하였다. 국립국군악대 협동초청대한민국여수음악회, 대전예술의전당, 전체 인창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경희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서울시오페라단, 예술의전당 교향악단, 부산국제음악제, 대관령 국제음악제, 계촌클래식 축제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폭넓은 레파토리를 선보였다.
2020년 발표한 첫 정규 앨범 <희망가는 한국가곡 12곡을 담아 클래식 성악 음반 자르트 및 LP 차트에서 1위에 동시에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관객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교류 활발히 해왔다. 2022년 제54회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고,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교수이자 Classic Weekends 예술감독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메조소프라노 방신제 Celeste Bang, Mezzo Soprano

메조소프라노는 방신제(Celeste Bang)는 종신대학교 교회음악과를 졸업한 후 이탈리아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및 조교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이탈리아 정부장학생으로 일어났다. 즉 스칼라 국립 아카데미에 동양인 최초의 메조 소프라노로 입학하여 졸업하였다. 또한 비치나 아카데미에 디플롬을, 모다나 오페라타 베바·토날의 음악원 성악 전문가가 과정을 마쳤고, 라이나 카바바이시가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였다. 음악저널콩쿠르 전체대상, 잔도니아 국제콩쿠르 1위 및 특별상, 로마 국류중고리영무국코르 2위, 콜로토비노 국제콩쿠르 특별상, 사르조나 오페라 페스티발 스타로스 아트리데스스 국제성악콩쿠르 3위 등 국내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밀라노 리스칼라 극장, 피렌체 오페라 극장, 스토리아 국립극장, 부디페스트 벨라 바르토크 국립극장 등 유럽 주요 무대와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오페라 주역 및 솔리스트로 활약하였으며, KBS교향악단, 국립합창단, 서울시립합창단 등과 합창하였다. 또한 장명훈 지휘자의 마지까지 브렉신스텔과 무산콘서트를 개최주지, 베토벤 「합창」, 협연, 2025 누구나 세종세브레메이션 <창무문에서 만나는 아리아> 등에 출연하였다. 국립국군악대 협동초청대한민국여수음악회, 대전예술의전당, 전체 인창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신여자대학교, 경희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테너 박승주 Mario Bahg, Tenor

테너 박승주는 2018년 카도드립 몬디알 콩쿠르 우승 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인터뷰 영 Artist 오디션에 탈 발탁되어 마스네 오페라 <마농>으로 모든 오페라에 데뷔했다. 그후 유럽에서 오페라 파우스트,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로미오와 줄리에트, 오발딜 등 많은 작품에서 주역으로 노래하며 다수의 오페라 이더에도 지휘자 장명훈, 미나시에네스, 디나엘 오머, 테오도르 쿠루치스, 카리나 카필라리스, 켄트 니기노, 등 저명한 지휘자들과 함께 여러 무대에 올랐다. 오페라 무대 외에도 베르디 레퀴엠, 모차르트 레퀴엠, 베토벤 합창, 하이든 친지창송, 바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등 다수의 작품에 테너 독자로서 연주했다. 국내에서는 통영국제음악제, 제주국제관악제,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서울시립합창단 등과 함께 연주를 선보였다.
무산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학업을 마친 뒤 독일 판마크 필하모에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재나단 오몬지를 국제콩쿠르, 노르웨이 판수니 국제콩쿠르, 이탈리아 알가로 국제콩쿠르에서 1위로 모두 우승하였고 그저 독일 대뷔 콩쿠르, 스텐넨 알벌류 슈빌링아인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였습니다.
현재 유럽과 미국 등 해외에서 오페라 가수로서 활동 중이다.

베이스 김대영 Daeyoung Kim, Bass

김대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도독하여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대학원에서 Diplom과 Meisterklasse 과정을 최초로 만점 졸업했다. 중앙음악콩쿠르, 해바치전국음악콩쿠르, 대구음악협회콩쿠르 국산 주요 콩쿠르를 비롯해 독일 International Singer's Competition "Alexander Grand"(Coburg), 이탈리아 International Competition "Anselmo Colzani"(Bologna) 등 유럽의 지정된 국제 콩쿠르에서도 수상하며 두각을 나타내며 두각을 나타냈다. 특히 국내콩쿠르 Internacional de Ejecucion Musical "Dr. Luis Sigall"(Wiva del Mar) 콩쿠르에서는 동상인 최초로 입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미술히터>, <세비야의 결혼>, <토토비치>, <로트레제>, <키로베르토>, <운명의 힘>, <라보엠>, <타이포스>, <카르멘>, <안데나>의 오페라 등 50여 편의 오페라에서 700회 이상의 무대에 올라 탁월한 연기력과 관리소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또한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티스트들을 재조명한 윤동주의 별 뵤는 밤, 송창의의 '밤', 황정균의 즐거운 현지, 김민기의 '상록수', 이중섭의 중심의 시계를 음악으로 발표하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독일 뉘른베르크 국립극장과 바이마르 국립극장의 전속 솔리스트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수원시립합창단 SUWON CIVIC CHORALE

세계 정상의 하모니 그리고 최고의 합창음악을 지향하는 수원시립합창단은 1983년 2월 19일에 경기도 최초의 전문합창단으로 창단되어 올해 4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정상의 합창단이다. 창단 이후 2,000여차례의 다양한 국내연주회를 비롯해 세계합창심포지엄 초청연주를 비롯해 영국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창단 이후 2,000여차례의 다양한 국내연주회를 비롯해 세계합창심포지엄 초청연주를 비롯해 영국의 창조자 미사(Mass in B minor) 및 범맹의 딕시트 도미누스(Dixit Dominus), 로시니 스태바트 마터(Stabat Mater) 등 비롯해 브로크의 '테 데움(Te Deum)', 모차르트 레퀴엠 '새원뱀(Requiem)' 등 바로크음악과 고전음악, 남한주의 중요한 대형작들을 성공적으로 연주하며 많은 찬사를 받았고, 해마다 선보이는 고품격이공연진단 칸타타음악회와 같은 대중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기획프로그램을 통해 제충은 계층의 동덕에게서많은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2010년 이후 백조파크로 재해석하여 참여 시민들과 과심을 한 몸에 받았던 오페라 작품들(이탈과 밤에 찾아 온 손님, 사랑의 은약, 메리 위도우, 라보엠)은 9월부터 함께한 합창단과 관객 저녁하게 기여하여 신선한 파장을 일으켜왔다.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한국합창음악의 변화를 선도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는 수원시립합창단은 제8대 김보미 예술감독과 함께 더욱 혁신적인 공연 컨텐츠로 음악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함은 물론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새롭고 독창적인 합창음악의 감동을 만들어 낼 것이다.

부천시립합창단 Bucheon Civic Chorale

1983년 창단되어 신선하고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합창음악의 선도 하는 부천시립합창단은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해석과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며 국내 정상급 합창단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부천시립합창단은 앤덤 <메시아>, 하이든 <천지창조>, 비흐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멘델스존 <시도 비음>, 로시니 <작은 잠입미사> 등 시대와 초점을 한동 정통음악을 주로 리해서토로 선보이며 인정받는 해석과 높은 완성도와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마술피리>, <라 보엠>은 물론 오페라 <바투>, <버그너 <탄 호이저> <콘제르탄토 연주, 베토벤 <합창> 등 대규모 합창이 요구되는 작품에서도 놀라운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러시아의 에르프고바, 미국의 필라델피아, 조성 플루어베드, 제리 매고이, 독일의 마틴 베이만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의 협업과 미국 페이거스토드니 초청연주 등 해외 무대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부천시립합창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합창음악계를 선도하고 관객 기억에서 호흡하는, 그리고 합창음악의 철학적 배려를 사회에 전하여 정착한 사회를 만드는 시험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인천시립교향악단 Incheon Philharmonic Orchestra

물로진 창단 60주년을 맞이한 인천시립교향악단은 1966년 6월 1일 첫 연주회를 시작으로, 초대 상임지휘자로 강종인이 창단과 흥행, 고단한 발악으로 기반을 다져왔으며, 1984년 한국 교향악계의 친로한 쌍 의원이식 상임지휘자로 부임하며 풍부한 정릉을 객한 발현의 줄기차를 맞이하였다. 1994년 인천을 문화예술회관 개관 동시에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금노상을 영입, 국내 규모의 4권 편성으로 확장되었으며, 2000년 9월국중경 상하이 출신의 첸 주오무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발탁하여 박수를 보며 보다 능동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국내외 정창급으로 요약적으로 도약하였다. 10년에는 금노상이라가 취임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반향을 얻었으며, 2015년 8월 지휘자 신동일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바티하여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고 있다. 19년 국무조정조기반 2위, 국제음악콩쿠르 2위, 국내콘테스트의 글로벌 진출에 세계를 향해 최선의 연주를 우파하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2025년 9월부터 합류한 최수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와 함께 널리 혁신을 추구하며 교향곡과 전속을 만드는 딸리 프로젝트에 도전하는 등 끊임없이 새롭게 도전에하는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고 있다.
지금까지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종 440여 회의 정기연주회와 4,000여 회의 기획연주회를 비롯하여 미국, 이탈리아, 유고, 상가포로, 홍콩, 일본, 대만 등에서 해외 연주를 통하여 호평을 지하여 인천의 문화예술상향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대전시도오페라, 국립오페라, 부산, 대구, 광주, 수원, 부천, 내전, 전주, 목포 등 지방 순회 연주를 통해 지방 문화 활성화로 한국 교향악 발전을 도모하며 매년 예술의 전당에서 주최하는 고장축제에 초청되어 탄사를 받고 있다.
2011년부터는 모든 연주회를 프리미엄 주관하고 수준 높은 협연단을 초청하는 등 다양한 연주를 통해 인력한음악에서 정점을 주는 연주 들들을 지속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창단 50주년인 2016년부턴 는 지금까지와 다른 대격한 연주를 통해 인천시립교향악단을 고국 전축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앞으로도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등 다채로운 공연을 공연을 준비하며 마도시민 진인을 넘어 세계의 문화예술을 선도할 교향악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송년음악회 소개 이미지 1

🎯 이 공연을 본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공연

첼룸 체임버 오케스트라 & 콰이어 송년 음악회: 황제의 환희 [성남]
자세히 보기 →

첼룸 체임버 오케스트라 & 콰이어 송년 음악회: 황제의 환희 [성남]

성남아트센터 - 콘서트홀

2026.11.28

건우회 제16회 정기연주회
자세히 보기 →

건우회 제16회 정기연주회

예술의전당 [서울] - IBK챔버홀

2026.11.29

GGAC CLASSIC 경기청년예술기회무대, 서양음악 [수원]
자세히 보기 →

GGAC CLASSIC 경기청년예술기회무대, 서양음악 [수원]

경기아트센터(구. 경기도문화의전당) - 소극장

2026.10.15 ~ 10.25

2026 피아노와친구들 PNF - 베토벤 피아노 사중주 전곡 III
자세히 보기 →

2026 피아노와친구들 PNF - 베토벤 피아노 사중주 전곡 III

예술의전당 [서울] - 리사이틀홀

2026.11.27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과정음악회 Ⅲ
자세히 보기 →

인천시립교향악단 기획연주회, 과정음악회 Ⅲ

아트센터 인천 - 콘서트홀

2026.10.22

스피리또 앙상블과 함께하는 베토벤 Ⅹ 클림트: 운명의 키스 [여주]
자세히 보기 →

스피리또 앙상블과 함께하는 베토벤 Ⅹ 클림트: 운명의 키스 [여주]

세종국악당

2026.11.07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도란도란 클래식 시즌2. 베토벤
자세히 보기 →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도란도란 클래식 시즌2. 베토벤

영등포아트홀

2026.11.05 ~ 11.07

제57회 파주시립예술단 정기공연, 엘리야 [파주]
자세히 보기 →

제57회 파주시립예술단 정기공연, 엘리야 [파주]

파주운정행복센터 - 공연장

2026.10.22

세종예술의전당 시크릿콘서트, 셰프 로시니의 식탁: 최원휘 & 홍혜란
자세히 보기 →

세종예술의전당 시크릿콘서트, 셰프 로시니의 식탁: 최원휘 & 홍혜란

세종예술의전당 - 시크릿씨어터(3F)

2026.10.23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여덟번째 공연
자세히 보기 →

서울챔버뮤직소사이어티 여덟번째 공연

예술의전당 [서울] - IBK챔버홀

2026.12.18

안동, 공주 자매도시 교류음악회: 베토벤 합창 교향곡, 환희의 송가 [안동]
자세히 보기 →

안동, 공주 자매도시 교류음악회: 베토벤 합창 교향곡, 환희의 송가 [안동]

안동문화예술의전당 - 웅부홀

2026.11.27

[패키지] 서리풀 서초9 시리즈 (11월)
자세히 보기 →

[패키지] 서리풀 서초9 시리즈 (11월)

반포심산아트홀

2026.11.06 ~ 11.20

서리풀 서초9 시리즈 7, 피아노 듀엣으로 만나는 베토벤 교향곡 운명과 환희
자세히 보기 →

서리풀 서초9 시리즈 7, 피아노 듀엣으로 만나는 베토벤 교향곡 운명과 환희

반포심산아트홀

2026.11.06

2027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II: 제임스 에네스의 베토벤
자세히 보기 →

2027 서울시향 체임버 클래식스 II: 제임스 에네스의 베토벤

예술의전당 [서울]

2027.04.03

서울선율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춤추는 교향곡
자세히 보기 →

서울선율 심포니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춤추는 교향곡

영산아트홀

2026.11.01

← 목록으로
하이라이트 미리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