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슬라국제예술제, 사랑에서 열정으로
| 공연장 | 강릉아트센터 (구. 강릉문화예술관) - 사임당홀 (대공연장) |
| 일시 |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17:00) D-8 |
| 런타임 | 1시간 30분 |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 티켓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
👥 출연진
🎵 연주 프로그램
- I. 바다 위의 새벽부터 정오까지 (De l'aube à midi sur la mer)
2. Jeux de vagues (파도의 유희)
3. Dialogue du vent et de la mer (바람과 바다의 대화)
뱅상 댕디 Vincent d'Indy
Symphonie sur un chant montagnard francais, op. 25, "Symphonie cevenole"
- I. 다소 느리게 (Assez lent)
- II. 다소 절제하여, 그러나 느리지 않게 (Assez modéré, mais sans lenteur)
- III. 생기 있게 (Animé)
- I. 빌라 보르게세의 소나무 (The Pines of the Villa Borghese)
- II. 카타콤 근처의 소나무 (Pines Near a Catacomb)
- III. 아니콜룸 언덕의 소나무 (The Pines of Janiculum)
- IV. 아피아 가도의 소나무 (The Pines of the Appian Way)
📸 공연 소개
HASLA
LOVE AND FRIENDSHIP 사랑과 우정
프랑스 한국
2026 하슬라국제예술제
사랑에서 열정으로
Dans le sillage de la passion
드뷔시 C. Debussy
바다 La mer
뱅상 댕디 Vincent d'Indy
프랑스 산골 선율에 의한 교향곡 Symphonie sur un chant montagnard français, Op. 25
레스피기 O. Respighi
로마의 소나무 Pines of Rome P. 141
2026. 10. 25 SUN 5:00 PM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
백건우 (피아노)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 | 아드리앙 페뤼숑)
주최/주관: 하슬라국제예술제, 강릉아트센터
티켓: R석 5만원, S석 3만원
예매: 강릉아트센터 홈페이지, NOL ticket
문의: 02)6954-7760
음악으로 이어지는 사랑과 우정의 피날레
백건우 | 피아노 | Kun Woo Paik | Piano
아드리앙 페뤼숑 | 지휘 | Adrien Perruchon | Conductor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Bucheon Philharmonic Orchestra
PROGRAM
드뷔시 C. Debussy
바다 La mer
I. 바다 위의 새벽부터 정오까지 (De l'aube à midi sur la mer)
II. 파도의 유희 (Jeux de vagues)
III. 바람과 바다의 대화 (Dialogue du vent et de la mer)
뱅상 댕디 Vincent d'Indy
프랑스 산골 선율에 의한 교향곡 Symphonie sur un chant montagnard français, Op. 25
I. 다소 느리게 (Assez lent)
II. 다소 절제하여, 그러나 느리지 않게 (Assez modéré, mais sans lenteur)
III. 생기 있게 (Animé)
• INTERMISSION -
레스피기 O. Respighi
로마의 소나무 Pines of Rome P. 141
I. 빌라 보르게세의 소나무 (The Pines of the Villa Borghese)
II. 카타콤 근처의 소나무 (Pines Near a Catacomb)
III. 아니콜룸 언덕의 소나무 (The Pines of Janiculum)
IV. 아피아 가도의 소나무 (The Pines of the Appian Way)
ARTISTS
백건우 | 피아노 | Kun Woo Paik | Piano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올해로 무대 데뷔 70주년을 맞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연주자이다. 10살에 데뷔한 이후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수학하고, 부조니 국제 콩쿠르 금상과 나움부르크 콩쿠르 우승 등으로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으며 유럽과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왔다. 베토벤, 프로코피예프, 라벨 등 폭넓은 레퍼토리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건반 위의 구도자'라 불리는 그는, 여든의 나이에도 끊임없는 탐구와 사유를 바탕으로 새로운 음악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아드리앙 페뤼숑 | 지휘 | Adrien Perruchon | Conductor
프랑스 출신 지휘자 아드리앙 페뤼숑은 2025년부터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1/22 시즌부터 프랑스 라무르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통해 지휘자로 데뷔한 이후 LA 필하모닉, 빈 심포니, 브뤼셀 필하모닉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국제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교향곡과 오페라 무대에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지휘자로서의 역량을 확장 중이다.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Bucheon Philharmonic Orchestra
1988년 창단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탄탄한 연주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를 바탕으로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해왔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이어진 '말러 시리즈'를 통해 한국 교향악 역사에 중요한 발자취를 남겼으며, 2005년 음악단체 최초로 호암예술상을 수상했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 주요 무대에 초청받으며 국제적인 활동을 이어온 이들은, 끊임없는 도전과 새로운 사운드를 통해 세계 관객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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